[서○솔] 2026년도 정시 경희대학교 회화과
날짜   2026.05.21     
조회수   111     
댓글   0     
합격생 정보
합격생 성명/경력
서○솔/3년 0개월
합격 학교/학과명
경희대학교/회화과
출신 학교/학원명
봉황고고등학교/이룸미술학원
성적 정보
내신 0등급
수능성적
영역 언어 외국어 수리 탐구영역 한국사
사회 과학 직업
표준점수 0 - 0 0 0 0 0
백분위 0 - 0 0 0 0 0
등급 0 0 0 0 0 0 0
응시 정보
응시 년도/전형 2026년/정시 일반전형
전형방법 학생부 0%, 수능 0%, 실기 0%, 기타 0%
실기문제 고깔모자, 흰 반팔 티에 청 반바지, 흰 컨버스 착용 /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리코더를 불려고 하는 여성 / 인물과 거리를 두고 앞에 놓인 초록색 호스
합격대학 외 응시내역
작품사진 / 입시재현작
평소작
합격 후기
Q
학과 및 전형 선택의 이유는?
-
Q
나만의 학과 공부 방법 (수능/내신)
인강은 탐구 개념 정리를 위해서 들었다. 다른 과목은 수능특강 교재로 독학했다. 국어는 늘 기복 없이 비슷한 점수대가 나왔고, 언매 개념도 현역 때 해 둬서 크게 비중을 두진 않았다. 탐구 과목은 적어도 수특은 다 풀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했다.
Q
실기 시험에 대하여(출제문제 분석)
경희대 (고깔모자, 흰 반팔 티에 청 반바지, 흰 컨버스 착용 /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리코더를 불려고 하는 여성 / 인물과 거리를 두고 앞에 놓인 초록색 호스) 가군 합격 발표 이후 시험이라 부담감도 적었을뿐더러 이젤 위치도 전체가 보이는 자리라 편하게 시험 준비를 했다. 자료를 받고 나서는 바로 스케치에 들어갔고, 채색 순서나 정물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했다. 인물이 작게 나온 이미지였기 때문에 50분을 써서 스케치를 끝냈고 채색에 들어갔다. 인물에서는 머리카락과 하의, 리코더를 제외하면 대비를 살릴 수 있는 게 없어서 수업 시간에 물감을 더 과감하게 써보라 하셨던 것을 적용해서 빠르게 그것부터 채색했다. 내내 호스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했는데, 인체보다 눈에 띄지 않는 선에서 다리와 살짝 겹친 호스 끝만 묘사에 힘을 줬고 덩어리만 만들어놓고 대충 호스처럼 보이게 표현했다. 뒤로 나와서 다른 그림들도 쭉 보면서 진행했고, 밀도가 밀리는지 계속 체크했다.
Q
합격에 영향을 끼친것은?
수업 시간에 선생님들께서 해주셨던 조언들과 지적받은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다음 그림에 적용해 보려는 시도를 했다. 스케치 시간이 짧다는 점이 유리하다고 생각했고, 채색에 시간을 많이 쓰는 만큼 형태에 문제가 없는 선에서 스케치 시간을 더 줄여보려 노력했다. 어둠이 빨리 잡히지 않아 진행 속도가 더디다는 점을 짚어 주시고 나서는 계속 그 점을 의식하면서 어둠이 잡혀야 하는 부분을 우선적으로 처리했다.
Q
월간미대입시 활용법/도움 받은 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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