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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예술대학은 우리 문화유산의 계승과 보전, 현대적 발전을 이끄는 창의적 인재의 요람이다. 이곳은 전통 도자, 섬유, 조형, 회화 등각 분야의 정수를 체계적인 실기 교육으로 전수하며, 학생들에게 이론적 통찰과 실무적 기량을 동시에 갖춘 예술가로 성장할 토대를 제공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예술대학 - 현장 학습: 우리 문화유산의 계승·보전·발전에 기여할 우수한 장인, 작가, 연구자를 양성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교과목에 현장 학습을 배치해 학생들이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익히는 실무교육을 강화한다. - 무형문화재 전수교육학교: 보유자 등 전승자가 직접 교수요원으로 참여해 후계자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전수교육학교에서 3년 이상 재학하며 21학점 이상을 이수할 경우, 전통예능 및 전통기술 이수심사 자격을 부여한다. - 국가유산수리기능자/기술자 자격증 취득: 국가유산 수리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제도이다. 현장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철저한국가유산 원형 보존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도자공예과 ![]() craft goes on 포스터_2025 전통 도자 제작기법을 기반으로 우리 도자 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독보적인 학과이다. 성형, 유약, 번조 등 제작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실기 교육을 통해 이론과 예술적 기량을 갖춘 조형 예술가를 배출한다. 주요 성과 및 글로벌 활동 - 공모전 수상: 해남 차도구 공모전, 부안 상감 도자작품 대학생 공모전, 대한민국 옹기공모전, 철화분청사기 공모전 대상 수상 및 남원국제도예캠프 최우수상 등 최고 권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전시 교류: ‘공예, - 잇다. craft goes on(2023~2025)’을 비롯해 일본 전국 도자기 페어 후쿠오카전(2025), 한중 학생도자작품교류전(2025), 한국도자기유람(2026) 등 활발한 글로벌 전시를 통해 세계적인 미적 감각을 함양한다. 무형유산 전승 및 전문 자격 정규 교육과정 내에 국가무형유산 전승 교육을 연계 운영해 재학 중 독보적인 전문 자격을 확보할 수 있다. 최근 5년간 보존과학공(보존처 리공) 1명, 제와장 이수자 1명, 국가유산수리기능자(제작와공) 총 12명을 배출했다. 국가무형유산 이수자(옹기장 등) 및 전공 관련 국가유산 수리기술자 자격을 취득해 국가유산 보존·수리 현장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한다. 졸업 후 진로 - 공공 및 학술 분야: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 등 정부 부처 공무원, 국·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진출한다. - 전문 및 창작 분야: 국가유산 보존·수리 전문 연구원, 창작 레지던스 작가, 도자 전문 작업실 창업, 국내외 대학원 진학 등 다각화된 로드맵을 갖추고 있다. 전통섬유공예과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섬유공예과는 전통 직물과 복식의 전승·복원 등 전통섬유공예 전반에 대해 교육하며, 유·무형유산에 관한 이론과실기를 겸비한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한다. 전공 교과는 전통적으로 사용해 온 한국섬유 소재에 대한 학습과 더불어 직조와 침선을 기반으로 한 전통 의복 구성 실기 중심의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공의 학문적 가치를 일깨우고 연구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직물사, 복식사, 문양사 등 체계적인 이론교육도 병행한다. 염색, 자수, 매듭, 금박 등 섬유공예 장식기법에 관한 이론과 실기 수업도 커리큘럼에 포함하여, 학생들은 한국 섬유 문화에 대한 입체적인 구상력과 표현력을 기른다. 더불어 국가무형유산 전승자 교육 제도인 ‘전수교육학교’를 운영하여, ‘한산모시짜기’와 ‘자수장’ 종목의 이수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졸업 후 한국복식디자이너, 전통섬유공예 작가, 박물관 등 각 분야의 전문인으로 진출할 수 있게 전통직물 및 복식의 현대적 디자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응용수업도 활발히 이뤄진다. 매년 학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제작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작품을 선보인다. 최근에는 패션 분야의 명망 높은 외국 기관 및 대학과의 교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전통섬유공예과는 한국의 전통섬유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유산을 설계하고 꿈꾸는 요람이다. 대외 전시 - 2024년 독일 베를린대학교 <Korean Traditional Attire HANBOK:Art of Dignified Manner> -2023~2025년 한복상점 협력전 및 기획전<사계의 질감> 전통조형과 ![]() 학과 소개 전통조형과는 금속공예, 목칠공예, 조각을 아우르며 전통 조형의 원리를 오늘의 창작으로 확장하는 학과다. 학생들은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실습 중심으로 익히고, 전통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발전시켜 나간다. 교육과정은 기초부터 심화, 졸업작품연구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운영된다. 1학년에서는 전통조형의 이론과 기초실습을 통해 기본기를다지고, 2·3학년에서는 각 분야의 실습을 심화하며 표현 역량을 키운다. 4학년에서는 졸업작품연구를 통해 축적한 경험과 개성을 작품으로 완성한다. 전통조형과의 강점은 다양한 배경을 지닌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 할 수 있는 개방적인 교육 환경에 있다. 디자인, 공예, 조각을 준비해온 학생들뿐 아니라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진 학생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또한 일본칠보협회국제공모전을 비롯한 국내외 공모전, 고베예술공과대학, 야마나시현립보석학교와의 교류 전시, 다양한 현장학습과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경험을 쌓는다. 이러한 교육과 활동은 동경예술대학 석사 과정 진학과 재학 등 활발한 해외 교류로도 이어지며, 학생들은 실기와 이론을 아우르는 안목과 현장 감각을 함께 기른다. 아울러 전통조형과는 우수한 교수진과 분야별 전문가들의 지도를 바탕으로 높은 전문성을 쌓아가고 있으며, 국가유산수리기능자·기술자 분야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전통회화과 ![]() 학과 소개 한국 전통회화의 전통성과 기법을 바탕으로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창의적인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과 다. 단청·불교회화·궁중회화·초상화·산수화 등 다양한 전통회화 분야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모사·채색·수묵 등 전통기법을 실기와 이론을 통해 깊이 있게 배운다. 또한 전통회화 문화유산의 보존과 재현은 물론 현대 예술로 확장하는 창작 역량을 기르며, 전통회화 작가와 국가유산 분야 전문가,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대외 전시 매년 학생들은 전통회화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해석을 담은 작품을 제작해 국내외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졸업작품전과 기획전 등을 통해 창 작 역량을 넓히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5 <청사진전(靑寫進展)>, 2026 <염원(念願)> 현장학습 궁궐, 사찰, 박물관, 국가유산 현장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하며 전통회화의 역사와 제작기법을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함양한다. 실제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한 관찰과 연구를 통해 전통회화의 가치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국가유산수리기능자/기술자 자격증 취득 국가유산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국가유산수리기능자 및 기술자 자격 취득을 지원한다. 화공, 모사공 등 국가유산 보존·복원 관련 자격 취득을 통해 실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