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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융합콘텐츠스쿨...
날짜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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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융합콘텐츠스쿨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융합콘텐츠스쿨은 2021학년도를 기점으로 신입생 을 모집할 예정인 신설 스쿨이다.

융합콘텐츠스쿨은 융합적 세계관을 지닌 문화콘텐츠 창작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교육커리큘럼은 학생들의 진로와 연결해

다양한 문화의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 있다.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콘텐츠스쿨 교수이자 융합콘텐츠스쿨 원장 김정영 교수는

“가파른 문화산업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자신만의 콘텐츠를 개발 하고, 자신이 가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 밝혔다.

정리 복송화 자료제공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융합콘텐츠스쿨






교수 인터뷰_만화콘텐츠스쿨 김정영 교수 (융합콘텐츠스쿨 원장)

교육목표 및 교육 커리큘럼

융합콘텐츠스쿨은 융합적 세계관을 지닌 문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커리큘럼은 학생들의 진로와 연결해 다양한 문화의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축으로 교육과정이 설계되어 있는데, 우선 융합콘텐츠 세계관을 기르기 위한 전공 수업과 그밖에 테크닉과 실기력을 키우는 과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공 수업은 <세계관 설정>, <연출과 구성>, <스토리텔링> 등의 수업이 개설되어 있고, 테크닉과 실기력을 키우는 수업은 <인체드로잉>, <클립스튜디오>, <캐릭터 창작>, <3D>, <게임>, <애니메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에도 학생이 원하는 분야의 전공이 있다면 수업을 개설해 주기도 하고, 타 전공 수업에도 자유롭게 참여해 이수하는 방식들도 마련하여 유연한 학습 분위기 속에서 창작자로 성장하기 위한 세계관과 조형원리와 테크닉 등을 배우게 됩니다.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우리 스쿨에 입학 한다면 청강 웹툰, 게임, 영상(애니)콘텐츠 관련 스쿨의 다양한 교과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특별한 수업활동

‘필드트립’은 전시관에서 함께 관람을 하고 세미나를 하는 수업입니다. 콘텐츠 창작자는 많은 문화콘텐츠를 보고, 그것을 해석하고, 자신만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융합콘텐츠스쿨은 학생들만을 위해 단독으로 구축되어 있는 복합문화공간에서 자유롭게 세미나를 열고 영화, 공연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감상하고 토론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자유롭고 열린 공간이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와 태도 형성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졸업 후 진로

청강의 만화, 애니 게임 분야는 이미 많은 학생들이 배출되어 문화 산업계에서 선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존 분야는 물론이고 다양한 1인 창작자로서 진출 또한 가능합니다. 직업으로는 웹툰작가, 스토리작가, 일러스트레이터, 게임기획자, 게임시나리오작가, 애니메이션/영상 기획자가 되어 활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테크닉과 접목되어 기획과 미디어아티스트, 스토리/콘텐츠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매니저, AR콘텐츠기획 및 문화창작자, 융합콘텐츠 창작자 비니지스 창업 등으로 진로가 확장되어 활동하기도 합니다. 콘텐츠를 창작하고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이 다매체 시대에 활동 할 수 있는 콘텐츠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조언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 학생들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무엇일까요. 산업이라는 것이 저마다의 틀을 갖추고 있다면, ‘나는 어떤 틀에 맞는 사람일까’라는 질문에 분명한 답을 내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진로를 결정하거나 사회에서 적응하기 전에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융합콘텐츠스쿨의 학생들은 콘텐츠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미디어와 플랫폼에 콘텐츠를 적용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콘텐츠를 찾아갑니다. 우리 대학교에서 ‘경험’한다는 것은 유연함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고정되고 경직된 틀을 제시하는 것이 오늘날의 미디어 콘텐츠 환경에서 가능할까요. 그보다는 어떤 틀에서도 자신이 설계한 콘텐츠를 구현해 낼 수 있는 적응력과 유연성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대학에서 경험하고, 실패하고, 성공하고 그렇게 또 다른 방법을 찾아내는 과정 안에서 우리 학생들은 어떠한 문화산업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융합 콘텐츠의 진정한 가치이자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육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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