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력을 바탕으로 순간의 상황을 기억하자.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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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직접등록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상황 안에 우리가 표현해야하는 대상들이 있다.
현재 대부분의 회화입시는 구상미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대상을 얼만큼 관찰한 뒤
해석하고 표현했느냐가 그림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지금 책장을 넘기고 있는 내손, 옆에 있는 친구들의 모습에 우리가 표현해야하는 상황과 대상이 있다.
지나간 많은 예술가들이 그랬듯이 집요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내가 표현해야하는 많은 것들을 머릿속에 각인할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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