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2025학년도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신입생 모집

인터뷰 : 조형예술학과 오송규 학과장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는 동양화 전공, 서양화 전공, 조소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74년부터 50년의 세월 동안 무수히 많은 작가와 교육자들을 배출했죠. 현대사회와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파악해 다양한 미술 분야로 훌륭한 인재들을 양성했습니다. 현재는 중부권 최고의 순수미술학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대학이 위치한 도시인 청주의 유일한 순수미술학과로써 지역작과들과 함께 충청권 순수미술계열의 중요한 한 축을 맡고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는 다변하는 현대미술계에 뒤처지지 않도록 다양한 커리큘럼과 우수한 강사진을 섭외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의 근간이 되는 기초조형능력과 미술이론수업의 지속적인 개발·개편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는 매년 전국단위 공모전인 ‘충북미술대전’에서 4년 연속 대상을 받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는 학생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맞춘 3D전공교육 교과목부터 2023학년도에 신설된 석사과정 미술이론전공 개설, 다양성을 위한 학부 2학년 전공 순환교육까지 다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커리큘럼을 유연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매년 4월 진행되는 교외교육과 학기별 예술 분야 실무자를 초청한 학술특강까지 마련되어 있어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에 입학한다면 훌륭한 인재로서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학과소개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는 21세기 문화·예술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력과 통찰력을 갖춘 전문 예술인을 양성한다. 1974년 미술교육과로 출발하여 1998년 미술과로 개편, 2012년 조형예술학과로 개칭, 현재까지 많은 작가와 교육자를 배출했다. 특히 회화와 조각 같은 전통매체부터 미디어를 비롯한 첨단매체 등 동시대 매체 전반을 아우르는 실기 교육과 미술비평, 기획, 경영에 관한 이론 교육을 통하여 다양한 문화예술계에서 활동하는 전문 미술인에게 요구되는 창의적 능력을 계발한다.
교육목표 및 인재상
⦁미술실기 및 미술이론, 미술행정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국제적 문화 교류를 선도할 능력을 갖춘 전문 미술인 양성
⦁창의적인 작가 정신과 자질을 두루 갖춘 전문예술인력 양성
비교과 프로그램
⦁공통: 학기 말 학술특강진행, 교외교육(야외스케치), 오픈 스튜디오
⦁동양화전공: 과제전, 먹방전(수묵전)
⦁서양화전공: 1, 2학년 정기과정전, 3학년 전시
⦁조소전공: 야외조각전
졸업 후 진로
크게 다섯 가지 분야로 나뉜다. 첫 번째로는 미술작가, 크리에이터 등 창작자 분야, 두 번째는 대학교수 및 강사 혹은 미술 교사 등 교육자 분야, 세 번째는 미술관·갤러리 학예사 혹은 문화재보존원 등 전문자격 분야, 네 번째로는 미술관·갤러리 경영·행정인, 문화예술프로그램 기획자 등 예술분야 경영·행정직, 마지막 다섯 번째는 비술평론가, 언론 방송 출판 홍보 분야 미술 관련 업무 등 비평가 분야가 있다.
학과 보유 기자재
롤 벤딩기, 유압샤링기(THS-1520X4), 벤딩기(HPK50), 용접기, 유압식작업대, CNC프라즈마 절단기, 스피드 커터기, 호이스트, 윈치, 겐트리크레인, 도가니로 이외 대형 이젤, 데스크톱PC 등 수업기자재 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