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과 소개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기초디자인부터 전문적인 디지털 영역에 이르기까지 시각디자인의 전 분야에 걸쳐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를 통해 최고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인터뷰 최희영 학과장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실력파 교수진과 선진 교육을 경험한 유학파 교수진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디자인학과로는 드물게 학과의 개별 브랜드를 구축하고 해마다 <오! 대전>이라는 대전의 문화콘텐츠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올해 10월, 9회를 맞이한 <오! 대전>은 대전 대표기업인 성심당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대전관광공사, 대전과학산업진흥원, 대전디자인진흥원, 대전문화재단, CNCT마음에너지재단 등 지역 유수의 기관과 기업의 후원 속에 2016년부터 매년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그래픽디자인, 편집디자인, 브랜드디자인, UX/디지털미디어디자인, 문화콘텐츠디자인 전공트랙을 기반으로 4차 산업 시대에 필요한 디자인 인재를 양성합니다. 이를 위해 심도 깊은 실무 중심 교과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진행한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뉴욕 96 ADC 어워드’에서 Gold Cube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주요 공모전에서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졸업 후에는 대다수가 전공과 관련 깊은 분야에 진출합니다. 네이버, 카카오, LG, 퍼시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뉴발란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JYP, 다이소, 이랜드, 피죤, 성심당 등을 비롯한 전문 디자인회사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아름다움에 관한 것만이 아닙니다. 우리 삶의 질을 높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이에 공감하는 인재들에게 우리 학과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최고의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의 문을 두드려주길 바랍니다.

재학생 인터뷰 홍지욱(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4학년)
우리 학과는 실력 있는 교수님들의 체계적인 수업을 통해 이론적 지식과 창의적인 디자인 접근법에 대해 배웁니다. 다양한 전공 수업과 연계된 지·산·학·연 실무 프로젝트는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회와 디자인 능력을 발전시키는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4학년 졸업 전시로 진행되는 <오!대전> 지역 문화콘텐츠디자인 전시는 올해 9회째 진행되는 우리 학과만의 자랑스러운 프로젝트입니다. 지역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탐구하고 이를 활용한 디자인 작품을 진행해 대전 지역의 정체성을 재발견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관과 기업 후원을 통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디자인 분야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쌓은 만큼 4학년 친구들과 이번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현장 실무 중심의 작품으로 관람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그동안 키워온 역량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재학생 인터뷰 서은채(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3학년)
우리 학과의 교육과정은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2학년에는 디자인의 기초·고급과정을 통해 디자인 툴과 디자인 지식, 감각을 배웁니다. 3~4학년에는 집중, 심화된 5개의 전공 과목을 통해 전문성을 키우며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 실전 경험을 쌓습니다. 우리 학과만의 큰 장점이자 다른 학교와의 차이점인 <학기말 디자인 프로젝트 전시>에서는 한 학기 동안 배운 각 전공수업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1~3학년 모두 참여하며 교수님, 선후배와 서로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팀워크, 소속감 등을 강화합니다. 프로젝트 결과물의 창의성, 독창성, 완성도가 높아 자신의 작품을 외부에 알리는 기회를 얻기도 하죠. 나아가 전문 디자이너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학생들의 실무 경험과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보다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