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석문화대학교
웹툰콘텐츠과
웹툰콘텐츠과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대학에 입학하면 취업 확정 웹툰콘텐츠과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로 운영되는 백석문화대학교의 학과다.
대학과 기업이 학생을 공동 선발해 취업을 약정한 상태로 교육 과정이 운영된다.
실무 위주의 학과이며 교육과정 역시 기업에서 필요한 업무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웹툰 관련으로 취업을 희망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학과다.
2학년 1학기에 취직, 1학기 종료 후 여름학기 졸업 웹툰콘텐츠과는 입학 시 약정된 회사에 2학년 1학기에 바로 취업하며
1학기가 단축돼 3학기 만에 졸업할 수 있고 졸업 시 전문학사 학위가 나온다.
희망사다리 장학금 1유형을 통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학금은 1학년 전액 장학금 및 취업지원금이며 본인의 장학금 수혜내역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100% 실무 위주, 디지털 실기 수업웹툰콘텐츠과는 1학년 때 기업이 요구하는 업무 위주의 강의가 진행된다.
제작 프로그램 및 연출, 채색, 각색 등 실무 위주로 실기가 진행된다.
창의융합교육센터의 웹툰콘텐츠과 전용 강의실에서 현장 밀착형 기자재를 통해 수업이 이뤄진다.
전용 강의실 전 좌석에 와콤 신티크프로 27(DTH-271)이 설치돼 있다.
학생부 NO, 수능성적 NO, 오직 실력!
웹툰콘텐츠과는 포트폴리오와 면접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본인이 평소에 웹툰에 관심이 많고 그려놓은 자료들이 많다면 더욱 좋다.
대부분 웹툰 제작이 디지털 기기를 통해 이뤄지기에 본인이 디지털 기
기를 활용해 웹툰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지원하기를 추천한다.
웹툰콘텐츠과 지원 시 알아두면 좋은 점!
관심이 있다면 상담을 신청하자.
웹툰콘텐츠과는 학교와 기업이 동시에 면접을 본다. 지원자의 거주지, 재능이 있는 장르, 그림체 등을 상담하여
적합한 기업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와의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
인터넷에서 ‘백석문화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검색하면 나오는 홈페이지
(https://early.bscu.ac.kr/main.do)에서 상담 신청을 하자.
평소에 그렸던 그림이면 OK!
포트폴리오와 면접으로 입시가 진행되기에 지원자는 부담을 느끼실 수 있다.
하지만 포트폴리오라고 해서 거창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평소에 그려 놓았던 그림을 잘 보관했다가 그것을 보내줘도 무방하다.
1학년은 집중적으로 웹툰 공부를 웹툰콘텐츠과는 2학년 1학기에 바로 취업이 진행되기에 2학년 1학기 는 학교에 방문할 일이 거의 없다.
(온라인 및 주말 강의, 10학점) 따라서 1학년 때 집중적으로 본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① 빠른 취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상황에 있다.
② 실무 위주의 웹툰 제작 교육을 받고자 한다.
③ 조기졸업을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자 한다.
④ 웹툰산업으로 일찍 경력을 쌓고 싶다.
⑤ 타 분야의 직장에서 일하고 있으나 웹툰 쪽으로 커리어를 쌓고자 한다.
웹툰콘텐츠과만의 강점!
현장 밀착형 강의 기자재
웹툰콘텐츠과는 창의융합교육센터 내의 전용 강의실에 신티크 태블릿, 높이 조절 가능 책상, 멀티미디어 활용 전자 칠판,
실시간 화상 회의 가능 카메라 및 스피커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실감미디어실을 통해 웹툰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3D영상, 3D프린터와 같이 인접 분야의 최신의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장학금 및 각종 혜택
웹툰콘텐츠과는 희망사다리 1유형 장학금을 통해 1학년 전액 장학금 및 학기별 취업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입학생의 실력 향상을 위해 강의 시간 외 창의융합센터 이용을 통한 작업 장소 및 시간을
확보해 학생을 위한, 실무 능력을 위한 대학 생활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협약업체 방문 및 특강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협약 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취직이 약정된 회사와 미리 피드백이 진행되고, 실무 및 웹툰 산업 전반에 대한 특강, 인생 계획에 관한 특강 등
웹툰작가로서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R&BD 진행을 통한 작품 개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학생들은 협약 업체와 R&BD(사업화 연계형 기술 개발) 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새로운 작품이나 기술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프로젝트의 과정을 수행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