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인터뷰> 임진호 학과장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실력파 강사진과 선진 교육을 경험한 유학파 교수진으로 이뤄져 있다. 디자인학과로는 드물게 학과의 개별 브랜드를 구축하고 해마다 <오!대전>이라는 대전의 문화콘텐츠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오!대전>은 성심당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 대전문화재단 등 지역의 유수 기관과 기업의 후원 속에 7년째 이어오고 있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그래픽디자인, 편집디자인, 브랜드디자인, UX/디지털미디어디자인, 문화콘텐츠디자인 트랙을 기반으로 4차 산업시대에 필요로 하는 디자인 인재육성을 위한 심도 있는 실무 중심 교과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진행한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뉴욕 96 ADC 어워드’에서 ‘Gold Cube’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주요 공모전에서 디자인 역량을 인정 받고 있다. 학생들이 졸업 후에는 대다수가 전공과 관련 깊은 분야에 진출하며 네이버, 카카오, LG, 퍼시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JYP 등을 비롯한 전문 디자인 회사에서 디자이너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디자인은 단순히 아름다움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우리 삶의 질을 높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는 일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이런 생각을 공유하는 인재들에게 학과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다. 최고의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의 문을 두드려주길 바란다.
<인터뷰> 강현수 학생(3학년)

우리 학과는 국내·외 유명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고 디자인 업계에서 많은 영향력을 펼치신 최고의 교수님들이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은 체계적이고 다양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디자인 실무에 대한 경험과 디자인적 소양을 배웁니다. 특히 4학년 졸업전시인 <오!대전> 프로젝트는 대전의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매년 많은 기관과 기업의 후원이 이뤄져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소개하고 있기도 하고요. 덕분에 실무 디자인필드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가진 문화콘텐츠디자인 전시가 됐습니다. 작년에는 전시 이후 대전관광공사로부터 앵콜전시를 요청받았는데요. 신세계백화점 대전홍보관에서 추가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이외에도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에서는 지역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받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송채연 학생(3학년)

우리 학과는 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전공 지식들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1학년과 2학년 때는 기초적인 디자인 툴, 디자인 지식, 감각 등을 익히며 역량을 쌓아갑니다. 3학년과 4학년 때는 디자인의 분야를 5가지로 나눈 핵심과목들을 집중적이고 심층적으로 접근하는 연습을 통해 학생들이 디자인의 여러 분야를 경험하게 합니다. 학기말마다 진행되는 <디자인프로젝트> 전시는 다른 동기들과 후배, 선배들의 작업들을 보며 서로의 작업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됩니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참여하는 이 전시는 학기마다 학생끼리 소통하고 교수님들께 조언을 받으면서 작업한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이를 통해 개인 역량을 발산하는 경험을 얻고 재학생들 스스로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습관을 익힙니다. 또한 학생들의 실무 경험과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됩니다.

1~7 ‘오!대전’ 전시
8, 9 학기말 ‘디자인 프로젝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