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전공별 커리큘럼 및 졸업 후 진로
•만화전공
[수업] 기초드로잉 교육을 시작으로 만화의 전반적 이해를 통한 기획 발상수업, 스토리텔링 수업, 디지털프로그램 강화수업, 문화예술교육사, 웹툰창작수업, 포트폴리오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졸업 후 진로] 웹툰 및 출판만화 작가, 콘셉트아티스트, 게임그래픽디자이너, 배경디자이너, 카투니스트, 문화예술교육사, 동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캐릭터디자이너, 웹툰 및 만화 기획자(프로듀서) 등의 직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애니메이션전공
[수업] 애니메이션 기획과 스토리보드, 애니메이션 기초드로잉과 움직임, 애니메이션 영상편집, 2D애니메이션 제작, 3D애니메이션 제작, 3D애니메이션 편집과 합성에 관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졸업 후 진로] 애니메이션 기획자(프로듀서) 및 감독, 스토리보드아티스트, 2D애니메이션 제작자, 3D모델러 및 애니메이터, 특수효과 및 라이팅아티스트, 콘셉트디자이너, 캐릭터디자이너 등의 직업으로 애니메이션 분야뿐만 아니라 게임, 영화 CG,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수 인터뷰> 이승진 학부장

백석문화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합니다. 최신형 와콤 신디크 24인치와 21인치의 실기실이 5개실 있으며, 34인치 와이드 모니터를 설치한 컴퓨터 실습실이 4개실, 수작업 실습실까지 준비되어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애니메이션 기자재 보유 대학입니다.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예술적 감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콘텐츠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만화애니메이션 학부는 만화(웹툰) 전공과 애니메이션 전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초교육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사회맞춤형 교육을 강화하여 보다 실질적인 실기수업을 진행하여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항상 무엇인가의 선택은 어려움이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도와줄 수 있는 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백석문화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1:1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감수성에 교육을 세우는 학부로 거듭나려고 합니다. 학생들의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투자하는 학부가 되겠습니다.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소개

2019년 디자인애니메이션학부 만화애니메이션전공(2년제)으로 개설 됐다. 2020년 만화애니메이션학부 만화전공과 애니메이션전공으로 분리, 2021년부터는 만화애니메이션학부 3년제 교육과정으로 편성되었다. 백석문화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만화전공과 애니메이션 전공으로 구분되어 있다. 정규과정을 통해서 만화전공에서는 웹툰과 만화 전반에 관한 수업을 진행 중이며, 애니메이션 전공에서는 2D 및 3D 애니메이션 기획, 제작, 유통에 관한 전반적인 수업을 진행한다. 정규수업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비정규과정 수업(누드크로 키 수업, 드로잉 강화훈련 수업, 3D프린터 활용 수업)을 개설해 학생들의 제작스킬 향상에 다방면으로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고 있다.
<인터뷰> 황가은(19학번, 디지털이메이션 근무)

애니메이션전공으로 진학을 희망하며 입시생 때 그림만 그리면 취업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해왔던 저에게 학교는 그 틀을 깨주었습니다. 팀으로 제작되는 애니메이션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교를 재학하는 동안 팀을 구성하여 애니메이션 작품을 제작했던 경험과 애니메이션 전공 학회장을 맡아 학생들과의 소통을 도맡아 했던 것이 훗날 회사에 입사하여 작업자들과 소통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그때의 경험이 지금 애니메이션 PD 직무를 맡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제작되는 작업물입니다. 그리고 그런 작업자를 육성하는 곳이 백석문화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 입니다. 학교를 재학하는 동안 2D·3D 애니메이션 툴 교육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의 기초와 파트별 프로덕션 과정을 교육받습니다. 최종적으로는 개인 또는 팀으로 나만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제작하여 전시하는 과정을 거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이하연(19학번, 씨앤씨레볼루션 근무)

백석문화대학교 만화과 1기 졸업생 이하연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웹툰 산업은 발전하고 있고 소비자의 기대는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웹툰계 인재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 능력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환경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낯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부지런히 나아가는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1기 학생으로 입학하며 앞서 다져진 길이 없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열정적인 교수님과 든든한 커리큘럼, 최신 설비 등으로 이런 걱정은 설렘으로 바뀌게 됐습니다. 과제와 졸업 작품을 진행하며 힘이 들 때도 많았습니다. 작품 하나하나를 완성해낼 때마다 얻는 성취감과 부족해 보이던 작업물이 피드백을 바탕으로 점점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백석문화대 만화과는 작품 기획 및 제작부터 기초와 드로잉, 프로그램, 포트폴리오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과 교수의 소통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강의나 특강이 개설되거나, 작가나 업체를 초청하여 강연을 듣고, 작업물에 대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돼 있죠. 동기들 간 스터디나 동아리 활동은 지금의 창작 습관을 들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운 프로그램들은 취업 후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웹툰 사업이 성장하며 하나의 작품에 스토리, 각색, 콘티, 드로잉, 채색, 배경 등 업무가 세분되었고, 업계는 많은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백석문화대학교를 다니며 막연하고 높아 보였던 창작의 벽에 차근 차근 올라갈 수 있는 계단과 기회가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지원하는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망설임없이 도전하여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황가은작품 / 이하연작품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