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소개
인천가톨릭대학교는 2022년 개교 26주년을 맞이했다. 강화캠퍼스(신학대학)와 송도국제캠퍼스로 나뉘어 신학대학, 조형예술대학, 간호대 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조형예술대학은 ‘융합전공을 통한 특성화 교육 확대’를 활성화하고 있다. 융합전공이란 2개 이상의 학과가 연계, 융합해 개설된 전공으로 대표적으로 현재 스테인드글라스템페 라융합전공(이콘, 스테인드글라스), 바이오헬스융합전공(바이오메디컬아트, 헬스케어디자인)이 운영되고 있다. 재학생 취업을 위해 학생 맞춤 취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개설과, 취업 및 진로 상담사 보강 배치, 산업체 기관과의 협력 강화에도 대폭 지원하고 있다.
<교수 인터뷰> 조형예술대학장 이호진 교수

인천가톨릭대학교 송도국제캠퍼스 조형예술대학은 순수미술과 디자인 학문을 기초로 다양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 하고 있습니다. 2020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성에 따라 전공을 선택 학업할 수 있는 학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입생인 1학년은 대학공통교과를 학업 후 2학년부터 전공을 선택해 전문교과 및 특성화교과를 이수하게 됩니다. 새롭게 준공한 송도국제캠퍼스는 조형예술대학만의 맞춤형 디자인센터, 융복합센터, 학생복지공간은 학업에 커다란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23학년도 수시모집 실기우수자전형의 1단계 합격자 비율을 5배수로 변경했습니다. 역량있는 수험생에게 실기시험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인 만큼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수업환경

도서관 / 갤러리 로비
[조형예술학과]
“융복합 창작능력과 글로벌 감각을 가진 창의적 예술가 양성”
학과 소개
조형예술학과는 심화된 창작활동과 예술이론의 체계적 연구를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창의적 시각을 기르고 문화의 선두주자, 개성있는 예술가를 양성한다. 동시대 복합매체 미디어 교육을 강화해 환경조각, 현대회화 등 창의적인 표현능력 확장과 글로벌역량을 가진 융복합형 예술인을 배출한다.
졸업 후 진로
(전공예술현장) 예술가, 큐레이터, 학예사, 미술비평가, 대학교수, 미술 교육 매니지먼트, 공공미술 기획자, 환경미술가, 조각가, 조형연구소, 아동미술실기 지도사, 미술치료사, 미술품 해설사, 미술품 문화재 복원, 화상 (문화예술현장) 웹디자이너, 웹 컨텐츠 제작자, 광고 편집 디자인, 컬러리스트, 켈리그라피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그래픽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인, 인터렉티브 가상현실 제작, 일러스트레이터, 무대디자인, 2D, 3D 영상컨텐츠 제작자, 영상프로듀서, 멀티미디어 제작업체, 클레이 애니메이션, 영화 특수영상, 언론사 미술기자, 방송국 미술 감독, 광고홍보회사, 전자 출판, 게임 산업, 환경문화전문가, 조경분야, 토피어리 분야 등
[문화콘텐츠학과]
“21세기 창의적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콘텐츠 전문가 양성”
학과 소개
문화콘텐츠학과는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여 21세기 창조산업을 선도하는 콘텐츠 전문가로 양성하고 있다. 문화원형, 스토리텔링, 커뮤니케이 션, 마케팅, 저널리즘, 콘텐츠 유통 및 정책, 저작권에 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문화기술(CT) 전문 교육을 통해 이론적 지식뿐만 아 니라 실무적 전문성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
영상, 광고 기획 및 연출, 영상 그래픽, 콘텐츠 교육, 어플리케이션의 기획 및 개발, 콘텐츠플레너, 콘텐츠크리에이터, 영상 비평, 영상 콘텐 츠 유통, 홍보, 문화콘텐츠 진흥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대학원 진학(유학) 등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정부 및 기 업과의 활발한 MOU를 통해 협업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원을 받아 현장 밀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융합디자인과]
“문화기술을 기반으로 상상을 실현하는 미래형 글로벌 디자이너”
학과 소개
융합디자인학과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요구되는 통합적인 소통을 위해 타 관련 분야와의 확장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문화, 기술적으로 미래 디자인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유기적인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교육한다.
졸업 후 진로
광고디자이너, CI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 인터렉티브디자이너, UI/UX디자이너, App 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영상디자이너, 애니메이터, 게임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기획자, CF감독, 전시기획자, 비평가, 홍보전문가, 디자인 컨설턴트, 디자인 기업가, 인테리어디자이너, 전시디자이너, 공공환경디자이너, 도시환경디자이너, 경관디자이너, 조경디자이너, 조명디자이너, 가구디자이너, 공간 스타일리스트,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디스플레이어, 무대세트디자이너, VMD디자이너, 건축, 주거환경계획 및 설계분야, 디자인 기업, 광고 대행사, 출판사, 잡지사, 방송국, 포스트 프로덕션 스튜디오, 기업체 연구소, 디자인 연구소, 공공기관 디자인 관련 부서, 디자인 교육기관, 하우징컨설팅 분야, 미술교육 분야, 디자인창업 분야, 디자인기업, 디자인창업, 프리랜서디자이너, 대학원 진학, 유학, 대학 강사 및 교수, 연구원 등
<인터뷰> 김현모(융합디자인학과 졸업생, 디자인 에이전시 ‘DFY(디파이)’ 입사)

주 업무
디지털에 존재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가장 빠르게 분석하고 최적의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해 제시합니다. 사용자의 경험을 기반 으로 하여 브랜드가 만족하며 디지털 환경에 맞는 웹 사이트, 어플리케이션, 이커머스 등 다양한 결과물을 도출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입사 계기
융합디자인학과 재학 당시 사용자의 경험, 상호작용이 가능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실험적인 프로토 타입을 제작하는 것을 학습했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사용자 경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죠. 그중 웹 사이트,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되는 UI/ UX 디자인 분야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가고 싶어 입사를 결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