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학과 소개
순천향대학교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는 2000년에 인문대학 예술학부 애니메이션전공으로 신설돼 2007년 영화애니메이션학과로 개편됐다. 이후 2016년 ‘SCH 미디어랩스(Media Labs)’라는 융합형 단과 대학이 출범하면서 현재의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로 안착됐다. 학과의 변하지 않는 교육 목표는 급변하는 영상미디어 환경에서 창의적 발상과 예술적 표현력을 갖춘 애니메이션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교육 특·장점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는 캐릭터애니메이션, 게임그래픽, 영화 VFX, VR/AR/XR, 모션그래픽, 포스트프로덕션 등 다양한 플랫폼의 뉴미디어를 선도할 창의적인 학생을 교육한다. 학생들은 개인의 진로에 따라 디지털애니메이션을 심화전공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SCH 미디어 랩스의 융합형 교육과정을 이수해 다양한 복수학위를 받을 수 있다. 주요 교과과정은 시나리오, 캐릭터디자인, 2D·3D 애니메이션 분야다. 각 영역에서 기초부터 고급까지 단계별로 구성돼 있다. 비교과 프로그램의 경우 실무 감각과 전문적인 식견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업계의 새로운 이슈를 소개하는 특강이 매해 준비되고 있다.
학과 활동
•워크숍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는 20년 동안 창작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워크숍’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학생과 지도교수가 함께 팀을 이뤄 기획에서 후반 작업까지 애니메이션을 직접 제작하고 영화관에서 발표하는 프로젝트다.
•샤니페스트
매년 가을에 개최하는 ‘샤니페스트(SCHANIFEST)’는 학생들이 개인별 또는 팀별로 기획하고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학과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우수한 작품을 시상하는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최대의 축제다. 이 기간에는 학과 졸업생들이 참여하는 세미나와 취업설명회 가 마련된다. 따라서 동문회이자 학술제의 성격을 띠고 있다.
학과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취업 페스티벌 개최(Ani-Job Festival): 현장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분야별 취업 선배 멘토링
•국내·외 취업을 위한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진로개발과 취업을 위한 국내외 인턴십 지원
•자기주도 학습과 진로계발을 위한 동아리 활동 지원: 스토리텔링, 콘셉트디자인, 2D애니메이션, 3D마야(Maya), 영화 VFX, VR/AR/XR 분야의 동아리, 워크숍, 세미나 활동비 지원
•산·학 디지털애니메이션·가상현실 제작스튜디오 운영
•국내·외 애니메이션 공모전 참가 제작비 지원, 샤니페스트(SCHANIFEST) 개최
영상제작 실습실 24시간 개방 및 수퍼바이저 기술지원
2D·3D 디지털애니메이션 실습실, 영상편집실, 사운드 녹음·편집실 24시간 개방, Maya 렌더링을 위한 렌더팜 및 영상편집시스템 구축, VR 스튜디오, 3D입체영화관 운영
졸업 후 진로

미디어 인사이드 센터 학습 현장
<교수 인터뷰>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안영순 학과장

순천향대학교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소개
순천향대학교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는 설립된 지 22년의 역사를 가진 청년으로 성장했습니다. 우리 학과를 졸업한 동문들은 현재 애니메이션과 영상 관련 현장에서 감독, 아티스트, 스태프 등으로 성장해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는 기획에서 후반 작업까지 분야별 균형 있는 교과과정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24시간 개방하는 첨단 영상제작 실습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재학생들의 실무감각과 전문적인 식견을 배양하는 검증된 프로그램과 활동, 그리고 산업 현장의 동향과 정보 교류를 통해 취업의 자신감을 제공하는 동문들과의 네트워크 활동은 우리 학과의 자랑입니다.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순천향대학교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의 교육목표는 급변하는 영상미디어 환경에서 창의적 발상과 예술적 표현력을 갖춘 애니메이션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스토리, 예술을 좋아하고 드로잉의 기본기에 충실하며, 상상력과 열정으로 가득한 젊은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미디어 인사이드 센터

수업환경_사운드실

수업환경_컴퓨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