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뉴스] 서울예술대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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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디자인학부 공간디자인전공




“2022학년도 서울예술대학교 실내디자인전공의 새 이름,

‘공간디자인전공’으로 미래를 선도합니다”


전공소개

공간디자인전공 비전

인간의 삶과 문화를 담는 공간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표현능력을 연마하여 새로운 공간문화와 가치를 추구한다.


교육목표

•인간의 삶과 문화를 담는 공간을 중심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표현능력을 연마해 새로운 공간 문화와 가치를 추구한다.

•전통 공간에 대한 고유의 예술정신을 계승하는 한편 현대의 미적 가치와 기술을 결합해 미래의 예술적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

•공간 개선과 창조를 위한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과 공간간의 연계•융합을 시도하는 공간디자인 리더를 배출한다.


인재상

21세기 공간문화를 창조하는 공간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한다. 프로젝트 기획과 연구, 설계와 표현기술 등 직무 핵심역량과 비판적 사고, 창의성, 협업,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미래핵심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졸업 후 진로

실내디자이너, 공간연출디자이너, 전시디자이너, 무대디자이너, VMD, 디스플레이디자이너, 가구디자이너, 디지털공간디자이너, 공공디자이너, 인테리어 시공전문가, 조명디자이너 등


공간디자인전공의 7가지 차별점

1. 우리나라 최초의 실내디자인전공(2021부터 공간디자인전공)

서울예술대학교 실내디자인과는 우리나라 예술혼의 실험적 탐구와 재현이라는 창학 이념을 목표로 1988년 한국 최초로 설립됐다. 융합과 확장이라는 시대적 요구 아래 공간디자인전공으로 이어져 후발 대학들과 차별화된 선구자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 세계 유수 예술대학과의 국제교류전


<디자인이 만드는 자연전>


공간디자인전공은 국내 최초로 2006년부터 세계 유수의 예술대학(일본-무사시노미술대학, 미국-USC, 영국-레딩대학교, 중국-상해시각예술대학, 네델란드-마스트리트대학, 이탈리아-나바예술대학)과 교류해 16년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세계 각국의 교수, 학생들과 예술창작을 통한 지구환경문제 개선을 주제로 ‘디자인이 만드는 자연전(Nature created by design)’을 진행하고 있다.


3. 세계적 리더, 공간디자인 동문


(좌) 
김봉진 대표의 ‘배달의 민족’ / (우) 김혜란 동문의 공간디자인 작업물


시대와 혁신의 아이콘인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와 ‘우아한 형제들’의 김철영 이사, 세계적 상업공간 디자인회사 ‘Design International’ 김혜란 런던지사장, 최고의 건축디자인 회사인 ‘Gensler Chicago’ 최형주 디자이너, SPC그룹의 브랜드담당, 삼성에버랜드 책임디자이너, ‘한샘’의 디자인책임, KBS, SBS의 방송무대디자이너,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의 무대감독, 예술의 전당 ‘구스타프 크림트’ 전의 전시기획자 등 2,000여 명의 동문들이 실내디자인 각 분야를 이끌고 있다.


4. 공모전을 휩쓰는 우수한 재학생들



<재학생 공모전 출품작품>


서울예술대학교 공간디자인전공의 원대한 목표는 기술인력 배출이 아닌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 디자인 인재 양성이다. 이런 철학은 동문과 재학생들의 훌륭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한 예시로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에 재학생 출품작이 매년 높은 성과를 얻고 있다.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는 디자인 전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공모전이다.


5. 높은 취업률과 국제적 진로

취업을 원하는 졸업생은 모두 취업이 이뤄지고 있다.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본교 학사학위심화과정 등을 거쳐 연세대, 홍익대, 국민대, 한양대, 건국대 등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있다. 더불어 일본, 영국, 이태리 등 세계 유수의 디자인대학에 진학해 대학 강의를 나가거나 디자이너로 자리 잡는 경우도 있다.


6. 세계적 수준의 교육환경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교육에는 다양한 시설이 필요하다. 서울예술대학교 공간디자인전공은 1인 1스튜디오를 원칙으로 ‘WTO’가 정한 건축디자인 실습실 규정을 충족하는 수준의 교육 공간을 갖췄다. 우선 전공 CAD 실습실, 학부 갤러리와 Art&Technology Center, 디자인 서적을 다수 보유한 도서관 등 환경적 인프라가 마련돼 있다. 또한 첨단 과학기술 및 인문학과 연계·교류·순환하는 창작 교육프로그램을 구축해 세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7. 세계화, 차별화된 교수진

서울예술대학교 공간디자인전공의 전임 교수진은 그 이력이 화려하다. 런던과 동경 예술올림픽에 대한민국 대표 작가로 선정됐던 조현철교수, 미국 사반나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했던 박남진 교수, 영국디자이너협회의 올해 디자이너로 선정된 천세근 교수, 미술평론지 ‘미술과 비평’의 대한민국 선정 작가 현정아 교수 등 세계 각국에서 국제적인 경험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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