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대전대학교 30주년 기념관>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기초디자인부터 전문적인 디지털영역에 이르기까지
시각디자인의 전 분야에 걸쳐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현장중심의 프로젝트를 통해
최고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교수인터뷰> 임진호 학과장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실력파 강사진과 선진 교육을 경험한 유학파 교수진으로 이루어져 있다. 디자인학과로는 드물게 학과의 개별 브랜드를 구축하고 해마다 <오!대전>이라는 대전 지역문화리서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오!대전>은 성심당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대전문화재단, 대전마케팅공사, 하나은행 등 지역의 유수 기관과 기업의 후원 속에 6년째 이어오고 있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편집디자인, 브랜드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문화콘텐츠디자인, UX/디지털미디어디자인 트랙을 기반으로 4차산업시대에 필요로 하는 디자인 인재육성을 위한 심도 있는 실무중심 교과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진행한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디자인공모전 뉴욕 96 ADC 어워드에서 Gold Cube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주요 공모전에서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졸업 후에는 대다수가 전공과 관련 깊은 분야에 진출하며 네이버, 카카오, LG 유플러스, 퍼시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JYP, 디자인하우스 등에서 전문디자이너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디자인이 단순히 아름다움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우리 삶의 질을 높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는 일이라고 믿는 인재들에게 본 학과의 문은 활짝 열려 있다. 최고의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의 문을 두드려주길 바란다.
<재학생 인터뷰> 4학년 손현
우리 학과는 실무 경험이 많고 실력 있는 교수님들과 함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1학년과 2학년 때는 기초를 쌓고, 다양한 디자인 감각을 익힌다. 그리고 3, 4학년 때는 심화 과정을 거쳐 브랜드 디자인, 편집디자인, UX/디지털미디어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문화콘텐츠디자인과 같은 시각디자인의 여러 분야에 집중하여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
현재 4학년으로서 준비하고 있는 <오!대전>프로젝트는 대전의 지역문화 콘텐츠를 디자인을 통한 다양한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이다. 많은 기관 및 기업들이 후원하고 작품 퀄리티와 브랜드 인지도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는 만큼 4학년 친구들과 함께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것이 목표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증명하고,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의 역량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재학생 인터뷰> 3학년 김서현
우리 학과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다른 학교와의 차이점은 매 학기 말에 1,2,3학년이 모두 참여하는 <디자인프로젝트전시회>를 진행한다는 것이다. <디자인프로젝트전시회>를 통해 학기 중 수업에서 진행된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학습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개인별 디자인역량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교수님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모든 과정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선후배 간에 적극적인 소통하며 학과에 대한 소속감 및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 또한 1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구성돼있는 실무 중심의 전공교과과정이 학과에 큰 장점이다. 폭넓은 전공 세부 분야들에 대한 학습 및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디자인필드의 트렌드인 융합적 사고와 역량을 가진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직업을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1~5 <오!대전> 전시 / 6,7 학기말 <디자인프로젝트>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