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학기술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과
대학평가 최고등급(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과는 사회 및 기업의 니즈에 적합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우수한 교육시설을 구비하고 있는 것은 물론,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편성하여 단계별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좋은 시각언어를 개발하는 시각디자이너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을 시행한다. 특히 디지털그래픽 분야(UI, App디자인 개발)에 특성화된 교육을 통해
창의적 발상과 표현을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그래픽 디자인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정리 복송화 자료제공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인터뷰_조규명 학과장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과는 국내 최초로 디자인 지식융합(시각디자인+컴퓨터+경영, 비즈니스)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3년제 학과입니다. 실무 전문가로 구축된 교수진이 학생 적성 중심의 개인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취업, 해외유학, 1인 1자격증, 1인 1공모전 수상 등을 목표로 실무 중심의 특성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유능한 시각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학과는 3년제 졸업 후, 4 년 과정으로 진학할 수 있는 전공심화(학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학과 취업률 90.3%(2018교 육개발원 정보공시)가 말해 주듯이 나날이 발전하는 경쟁력 있는 학과라는 점, 참고 바랍니다.
교육과정의 특징
국내 유일의 POD(Print of Design) 분야,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 양성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그래픽 분야(UI, APP디자인 개발)의 특성화된 디자 이너양성,학생개개인의적성을고려하여디자인교육을선택할수있 는 교육 프로그램 편성, 지식정보화 시대에서 요구하는 융합형 디자이너교육실시, 졸업시 디자인 자격증 취득 및 공모전 수상을 할 수 있게 방학기간 중 선택형 현장 심화교육 운영, 기업과 동일한 디자인 시스템구축으로 대학 실기실에서 디자인 전문교육과 기업실무를 배울 수 있는 실무형 전공교육 시스템, 산업체 현장 전문가와 학생 간의 1:1 멘토식 디자인교육실시, 글로벌환경에 적합한 교육실시,최신 소프트웨어활용을 위한 시각디자인 분야의 디자인 스킬습득, 전공심화_학사학위 과정 개설, 학사학위 전공 심화과정은 3년을 마친 후, 전공 심화과정(1년)을 이수하고 4년제 대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제도
졸업생 인터뷰_이정은_(주)시티라이팅 디자인연구소 실장
기억에 남는 수업
점점 더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 씽킹을 요구하고 있고, 디자이너들도 더 능동적으로 의견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컨텐츠디자인’수업은 그런 면에서 전통적 디자인 분야인 브랜드나 인쇄물을 디자인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현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디자인적 사고에 따른 프로세스를 확립하는 과정을 통해 시각디자인의 확장된 역할에대한 시야을 넓힐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변화된 패러다임에 따라 생겨난 사회적 니즈를 시 각적 컨설팅으로 풀어나가는 작업이 매우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을 통해 ‘시흥 아파트 장터‘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안했던 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학생들에게 조언
현재 시각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점은 시각디자인에대한 이해와 기초없이 스킬만 화려한 디자이너는 좋은 디자인을 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인문학, 트랜드 등 사회 전반에도 관심이 있 어야 합니다. 탄탄한 기초는 좋은 교수진과 좋은 커리큘럼을 통해 쌓 을수있습니다.편집,제품,전시,광고,캐릭터,웹,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을 할 수 있는 탄력성을 기르는 것도 역시 이러한 기초를 토대로 해야지 가능한 일입니다. 경기과학기술대 시각정보디자인과는 졸업과 동시에 이러한 디자이너로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졸업생 인터뷰_강예슬_인포그래픽 근무
기억에 남는 수업
저의 가능성을 느끼게 해주었던 ‘그래픽 디자인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시각정보디 자인과에 재학하면서 가진 꿈 중 하나가 저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캐릭터 상품을 디자인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수업에서 그 활동 중 하나를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모티콘 제작 프로젝트에서 저만의 캐릭터를 디자인 해볼 수 있었고, 그 캐릭터를 응용하여 7가지 이모티 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제작한 이모티콘에 대한 친구들과 담당 교수님의 반응이 좋았고, 이에 자신감을 얻어 방학 기간에 24가지의 이모티콘으로 제작하여 라인(LINE) 스토어에 제안을 올린 뒤 승인을 받아 라인크리에이터스 스티커로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경험을 통해 제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어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이었습니다.
후배들에게 조언
어떤 수업이든 열심히 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디자인은 어떤 구분을 가지고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디자인작업을하다보면이를느낄수있을것이고,그외에도디 자이너가 되려면 배워야 할 것들이 더욱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 다. 관심이 있던 없던 모든 디자인에 대해 열심히 배워서 다방면으로 유능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진 후배들이 되었 으면 좋겠습니다.
재학생 인터뷰_김지현(시각정보디자인과 4학년)
기억에 남는 수업
모든 수업이 유익했고 큰 의미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팀프로젝트 캡스톤 디자인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수업을 듣기 전에는 그저 예쁘고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캡스톤 수업을 통해 디자인이란 조사와 분석, 논리와 근거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설득의 과정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A부터 Z까지 직접 경험해 본 디자인 프로세스는 굉장히 매력적이었고, 또한 디자이너는 다른 누군가가 계획한 일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전반적인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타인에게 제안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결과물을 보고 반성하기도 하고 뿌듯함과 애정을 느끼기도 하며 이런 경험이 디자인에 더욱 확신을 가지고 빠져들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학과의 자랑거리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무언가를 선택함에 있어 알고 선택하는 것과 모르고 선택하는 것에는 엄청난 차 이가 있습니다. 특히 진로와 관련된 선택이라면 더욱 그렇죠. 저희 과에서는 디자인론은 물론 그래픽, 패키지, 웹, 앱, 광고, 편집 등 많은 분야의 디자인을 배우며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새내기 시절 혼란스러웠던 진로가 학기가 지날수록 점점 선명해지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면서도 수박 겉핥기식이 아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과정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조금은 힘든 부분도 있지만 확 실히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