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뉴스] 영남대학교 디자인미술대학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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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디자인미술대학


영남대학교 디자인미술대학은 1968년 개설된 이후 영남 지역의 미술, 디자인분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약 6천여 명에 달하는 학자와 약 5백여 명 의 석사를 배출했다. 더불어 1996년, 

예체능 계열에서 전국 최초로 학부제를 도입하여 수요자 중심의 열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 를 이끌어갈 신선한 디자인, 미술 인재 양성을 추구하는 영남대 디자인술대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정리 복송화 자료제공 영남대학교 디자인미술대학



[회화과]



동서양의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숙련하는 실습에 주력하면서, 판화와 사진, 영상과 설치의 여러 가지 매체와 미디어 수업을 병행한다. 또한 한국과 동서양의 회화적 전통에 관한 심도 깊은 이론교육, 동시대 미술의 흐름과 현장에 관한 폭넓은 이해를 토대로 미래의 융복합 시대를 이끌어갈 창 조적 예술인재를 양성하는 동시에 예술성과 연계된 사회의 모든 분야 에서 창의력을 발휘하는 인적자원을 육성한다.


교육목표

한국의 전통, 서구 문화의 다양성을 바탕으로 지역성과 국제성을 겸비한 감성을 계발하고 한국과 서양의 재료와 기법에 대한 고도의 학습을 통하여 실기능력을 배양한다. 한국회화의 정체성에 관한 확고한 인식 과 현대미술의 다양성에 관한 폭넓은 이해를 토대로 21세기 미술을 선도할 창의적 작가를 육성한다.


졸업 후 진로

대학원 진학, 프로작가, 중등학교 미술교사, 미술강사(유치원, 아동미 술학원, 방과후 학교, 입시미술학원, 문화센터), 영화미술감독, 무대디 자이너, 광고디자이너, 미술치료사, 미술비평가, 전시기획자, 미술관과 박물관의 학예연구원, 독립큐레이터, 아트디렉터, 문화기획자 등



[트랜스아트과]




21세기 미술에서는 다양한 매체와 미디어들이 서로 다른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고 있다. ‘초월’을 의미하는 ‘트랜스 (trans)’와 ‘예술(art)’이 결합 된 ‘트랜스아트(Transart)’는 기존의 현대미술 양상인 혼합 매체와 다중매체 등의 의미를 포함하면서 다양한 미디어들이 서로 경계를 넘나들며 융합하는 새로운 미술표현을 뜻한다. 영남대 학교 미술학부는 미술계의 최근 동향과 변화를 인지하고 2015년 국내 최초로 트랜스아트전공을 신설, 2021년부터 트랜스아트과로 변경, 발전하고 있다. 트랜스아트과는 매체별 이론교육과 더불어 입체의 전통 적인 재료와 기법, 사진과 영상, 뉴미디어, 현대미술의 오브제와 설치 작업을 아우르는 다원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첨단 미디어 시대에 필요한 멀티플레이어 아티스트를 육성한다.


교육목표

-다양한 매체의 기초를 학습하고 실험적 방법의 모색을 통해 관습적인 미술형식을 넘어선 유연하고 실험적인 예술을 지향한다.

-미술과 테크놀로지의 융합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첨단적인 예술표현 과 창조적인 능력을 갖춘 전문인을 양성한다.

-매체별 이론 교육 및 물질적인 공간과 시간의 개념을 통해 사고의 전환이 가능한 전인적인 예술가를 육성한다.

-현실 사회의 문화적 환경의 맥락에서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연 구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한다.



[시각디자인과]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는 그래픽, 편 집 출판, 캐릭터, 광고, 사용자경험(UX/UI), 영상, 애니메이션, 서비스, 브랜딩, 미디어 콘텐츠디자인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 교과목을 마련하고 있으며, 각 분야의 전공 교수는 실기수업과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본 학과는 미래 지식기반 사회에서 요구되는 창의적인 실무인재를 키우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공교과목 이외에도 50여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쌓아온 내•외부의 인프라를 활용해서 실무 중심 워크숍, 현장 실습, 산관학 디자인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본 학과는 열린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문화와 산업간 융합을 통해 지역 문화의 새로운 가치와 개념을 창조하는 대구·경북 거점 디자인대학 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교육목표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는 ‘21세기의 창의적 디자인 인재양성‘과 ‘ 신 디자인가치 창조의 세계적 요람‘을 교육의 목표로 수립하여 교육하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실천전략으로 문화중심 교육과 학제적 교 육, 개념창조 중심의 교육, 협동 교육의 방향을 수립하였다.


졸업 후 진로

기업 디자인실, 관공서 디자인실, 시각디자인 전문회사, 그래픽디자이 너, UX/UI 디자이너, 출판 편집디자이너, 폰트디자이너, 광고디자이너, 브랜드 디자이너, 문화상품디자이너, 모션그래픽디자이너, 웹디자이 너, 게임그래픽디자이너, 에니메이터, 캐릭터디자이너, 영상디자이너, 영화감독, 광고제작감독(CF), 방송프로그램디자이너, 디지털영상처리 전문가, 디자인 연구소 연구원, 교육자, 스튜디오 창업, 대학원



[산업디자인과]




50년이 넘는 오래된 역사에 걸맞게 다양한 분야에 선배들이 진출해 있으며, 그 결과 최근 몇년동안 70%가 넘는 취업률을 나타내고 있다. 본 학과는 국제적 수준의 최신 디자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실무 에 대응하는 실전 위주의 교육과정을 목표로 한다. 또한 전공별로 이루어진 동아리활동과 더불어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디자인 활동의 결과로 다수의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국내•외 주요 수상실 적으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스파크어워드, Pin-Up Concept Design Award, IF concept design award, 국내외 공공디자인 등에서 2012년부터 60여 회 이상 입상 이상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교육목표

본 학과는 ‘모든 학생들이 고개를 들어 꿈을 볼 수 있도록 하는 학과, 노력한다면 꿈이 이루어지는 학과’를 모토로 정보화 및 지식기반사회 에서 제품디자인, 운송기기디자인, 공공환경디자인, UX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창의적 미래 디자인 리더를 양성하는데 교육의 목적을 두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속에서 매일매일 변해가는 세상은 늘 새로운 디자이너를 요구한다. 산업디자인 분야는 세상에 없던 경험디자이너, 사용자를 배려하는 마음 따뜻한 제품디자이너, 새롭게 떠오르는 계층 의 사람들을 위한 공간디자이너, 완전히 새로운 컨셉의 운송기기디자이너 등 폭넓은 가능성으로 가득 차있다.



[생활제품디자인과]




본 학과는 융합과 다양성을 요구하는 미래 디자인사회 에서 인간생활의 기본권인 의.식.주 문화 관련 리빙컨텐 츠 디자인제품을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설계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의 공존과 조화를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함으로써 현대인의 문화적인 생활환 경과 이상적인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학문 분야이다. 21세기형 융합리 빙컨텐츠디자인 연구개발을 위해 가구, 섬유, 세라믹 산업을 기반으로 디지털산업과 융합한 리빙컨텐츠 및 각 영역의 현대적 디자인을 연구 및 개발하며, 융합사업 및 링크사업 등을 수행하며 해외전람회 참가 등 을 통해 글로벌역량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교육목표

디자인의 다양성 및 국제 경쟁력 강화와 포괄적인 분석을 통하여 시대적 요구에 대처할 수 있는 신개념의 융합형 전문디자이너 교육을 지향한다. 창의•전문•현대적디자인을 통한 다양한 문화와의 공존과 조화 를 바탕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함으로써 현대인의 문화적인 생활환경과 이상적인 삶의 변화를 추구하며, 국내·외 디자인 산업현장 에서 영향력과 경쟁력을 겸비한 전문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한다.


졸업 후 진로

가구, 조명디자이너, 섬유·패션 및 인테리어소재기획, 산업직조디자인, 도자기공방, 세라믹 생활용품 및 용기디자인, 팬시디자인, 장신구 및 액세사리디자인, 홈퍼니싱, 쇼윈도디스플레이, 전시·무대디자인, 디자 인전문기획업체, 비쥬얼머천다이징, 관련 연구원, 작가, 교사, 교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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