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실내디자인과, 차별화된 내력 자랑
서울예술대는 안산(교육공간)과 남산(창조현장)캠퍼스로 이원화 되어 있다. 안산캠퍼스는 대학종합캠퍼스로 실험실습을 통한 창의적 수업이 이
뤄지고, 남산캠퍼스는 동랑센터(종합문화예술센터)를 중심으로 전문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각 장르별 작업에 따른 전문 예술인들과
예비 예술인들의 만남이 이뤄진다. 이와 같은 든든한 하드웨어 안에서 실내디자인과는 더욱 승승장구 중이다. 서울예술대 실내디자인과는 국
내 최초 실내디자인과 설립이라는 명패 아래 다양한 동문들이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최초라는 자부심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함께 느껴지는
서울예술대 실내디자인과를 함께 살펴보자.
■실내디자인과의 비전 및 목표
1. 전문 디자이너를 위한 전인교육
2. 종합예술을 위한 통섭교육
3. 창조적인 예술인 양성
■교육과정
1학년 과정은 실내디자인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
인간의 생활환경, 공간개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간을 중심으로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
2학년이 되면 높은 수준의 컴퓨터 활용능력을 바
탕으로 가상공간의 다양한 표현방법과 새로운 지
식과 기술을 배운다. 3학년 과정은 이론적 개념과
실무적 해결을 중심으로 실제적인 학습을 통한 전
문가 양성에 목적을 둔다. 공모전과 실무 작품 교
육을 위한 졸업작품 수업, 3D프리젠테이션 수업
등 디자인 실무 과정이 주를 이룬다.
■학사학위 심화과정
- 전문대학 이상의 학위과정을 마친 후
서울예술대학에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하면 서울예술대학 총장 명의의
예술학사학위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 전문학사 + (현장 경력 12개월) +
전공심화과정 = 예술학사
■“7가지 차별화 전략!”
1. 우리나라 최초의 실내디자인과
서울예술대학교 실내디자인과는“우리나라 예술혼의 실험적 탐구와 재현”이라는
창학이념을 목표로 유덕형 총장에 의해 한국 최초로 설립되었다. 23년의 역사를
거치면서 이 분야 후발 대학들과는 차별화된 선구자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 실내디자인 업계 리드하는 동문들
리솜리조트(드라마 시크릿가든 배경)의 인테리
어 총책임, KBS·SBS의 방송무대디자이너, 삼
성 에버랜드의 디자이너, 삼성 제일모직의 인테
리어 책임, 오페라‘라트라비아타’의 무대감독,
예술의전당‘쿠스타프 크림트展’의 전시기획 등
1,300여 명의 학과 동문들이 차별화된 역사 속에
서 실내디자인 각 분야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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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고 권위의‘대학민국 디자인전람회’에서 다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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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지식경제부장관상”
강관구, 장원석, additional unit ho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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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동상”
남기범, 김승기, 오현우, S.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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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특선”
장주희, 김은지, shadow pl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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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테리어대전“특선”
공지훈, 감창회, hiding in city
4. 높은 취업률과 해외 진출
동문들의 후배 사랑으로 취업을 원하는 졸업생
들은 모두 취업하고 있으며,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본교 학사학위 심화과정 등을 거쳐
연세대, 홍익대, 국민대, 한양대 등의 대학원에
서 수학하고 있다. 또한 일본, 영국, 이태리 등의
디자인대학에 진학하여 그 나라에서
디자이너로 자리 잡고 대학에서 강의하는 등
차별화된 진로를 걷고 있는 졸업생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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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란 동문 작품
5. 세계적 수준의 교육환경, 1인 1스튜디오
실내디자인과의 공간은 2010년도에 증축 확장을 마쳤다. 1인 1스튜디오의 디자인 교육이
가능하고, 우리나라 실내디자인과로서는 드물게‘WTO 건축디자인 실습실 규정’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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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해외 연수 프로그램
세계적 지명도의 일본 무사시노미술대학 공간연출과와 정기적인 교류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중국 복단대학교(상해복단미술원)를 포함한 3개국 교류전으로 확대 실시했다.
또한 무사시노미술대학에서 학점을 취득하는 연수프로그램과 미국, 영국에 디자인회사와의
국제인턴쉽프로그램을운영하는등국내타대학들과차별화된교류프로그램을실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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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세계적인, 차별화된 교수진
전임 교수진은 일본과의 국제 교류전을 책임지시는 조현철 교수, 프랑스 국가건축사인 육옥수 교수, 미국 사반나미술대학의 교수를 지낸 박남진 교수,
영국디자이너협회 선정 올해의 디자이너인 천세근 교수 등 세계 각국에서 국제적인 경험을 갖춘 교수들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