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뉴스]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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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과 한국 드라마가 한류열풍을 일으키며 세계의 젊은이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는 패션한류의 중심에서 트렌드를
이끌어갈 세계적 디자이너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희 학장

학부 및 교육과정


패션디자인학부, 패션마케팅학부, 연극영화패션제작학
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트렌디한 감각과 창의력을 바탕
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학교의 특징입니다. 패션마케팅학부는 상품
의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것을 분석, 실습하는 과정
을, 연극영화패션제작학부는 패션뿐만 아니라 연극, 영
화의 무대, 배경과도 연결하여 감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만의 강점


다양한 편집샵, 대형SPA브랜드, 대형브랜드, 개인디자이너의 쇼룸이 자리 잡고
있으며 다채로운 이벤트 팝업 스토어가 수시로 오픈되고 있는 서울 강남 가로수
길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여러 매장에 나가 현장학습 및 시장조사 수업이 가
능합니다. 패션업체들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박춘무, 이석태, 강동준, 곽현주, 고
태용, 윤세나 디자이너와 장성암, 박대남, 최장숙 모델리스트의 크리틱 수업을 진
행합니다.
 

취업연계 프로그램
 

체계적인 취업지원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디자이너 잡’등 취업포털들과 업무협
약을 맺고 있으며 산업체와의 산학연계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춘
무, 정구호, 강동준, 고태용, 곽현주, 등 유명 디자이너 및 국내 256개 주요 브랜
드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실무에서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취업 지
원 제도를 실시하여 학생과 업계 양쪽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중민 (알니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학교 다니면서 들었던 수업 중 지금의 브랜드 운영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었던 수업이 있다면
 

드레이핑 수업을 통해 여성복 위주로 기본기를 배웠지만 지금 남성복 가봉 시에
여유분을 잡는 법 등을 익힐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여러 디자인 과목의 수업
들도 도움이 되지만 특히 스타일스트학과 의 이미지메이킹 수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어울리는 것과 어울리지
않는 것 등을 제안할 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서 좋은 공부가 되었던 거 같습니다.
 

브랜드 런칭을 준비 중인 후배들에게 한마디

자기만의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고민해 보
라고 하고 싶습니다. 안 된다는 것도 직접 해 보면서 터득해야 비로소 문제도 다시 보게 되고 해법도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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