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뉴스] 동덕여자대학교 회화과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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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의 인재상은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문화인으로서의 진취적 여성상
을 구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동덕여대 회화과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
해 학과 경쟁력 향상에 힘 쓰고 있다. 차별화된 전공과목과 자율적인 작업
을 추구하는 동덕여대 회화과를 만나보자.

<회화과 역사>
회화과는 현재까지 약 1,600여 명의 졸업생과 교내 재직교수를 비롯
하여 문화계 주요인사를 배출한 4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학과이다.

-1968년 미술학과 개설
-1969년 미술학과에서 회화과로 명칭 변경
-1984년 석사과정 개설
-1999년 박사과정 개설 : 현재 박사학위자 1명 배출, 12명 재학 중
-1999년 예술관 개관 : 미술학부 이전
-2005년 미술학부 학과제 전환 : 회화과, 디지털공예과, 큐레이터학과
-2012년 현재의 신축 예지관으로 회화과 이전 : 최상의 교육환경 제공

<회화과의 특징 및 주요활동>
1. 동, 서양 분리 교육 - 1, 2학년 과정에서는 동·서양 회화 전반에 대
해 매우 폭넓게 경험하고, 3학년 과정에서 동양화, 서양화 중 전공
선택한다. 동양화, 서양화 전공에 따른 실기 교육뿐만 아니라 이론
교육 역시 동양화, 서양화를 분리하여 심층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2. 국내 유일 Paper making 수업 -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지 종이
제작 및 천연 염색을 배우는 Paper making과 벽화 과목을 개설
하여 재료와 전통의 가치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3. 작품전+논문+포트폴리오를 통한 경쟁력 향상 - 졸업과정에서 작
품전시만으로 학위를 취득하는 교육과정과는 달리 졸업논문 작성,
포트폴리오 제작을 통해 실기와 지식, 경쟁력을 고루 갖춘 졸업생
양성하고 있다.
4. 4박 5일 스케치 여행 -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우리 자연의 아름
다움을 느끼고 미술가로서 자연을 직접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
고 있다.
5. 인사동 소재 동덕아트갤러리 - 국내 유일 인사동에 학교 갤러리
를 가지고 있어 졸업전시를 비롯한 많은 전시를 미술의 메카인 인
사동에서 개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윤종구 학과장

“차별화된 과목과 창의적 상상력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동일계열 다른 학과와 차별화 된 점은 Paper making, 벽화 과목이 개설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 과목에 따른 기자재나 실기실을 구비
하고 있으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회화과가 새로운 건물에 입주하게 되어 서울 시내 어떤 대학보다 시설이 우수합니다.
그리고 기술을 강조하기 보다는 창의적 상상력을 가지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능동적인 생각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율적인 작업을 권
유하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학생들이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대학에 비해 실기를 강
조하고, 실기 트레이닝 강도가 높기 때문에 자신의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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