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뉴스]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영상디자인학과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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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영상디자인학과

무한 확장하고 세분화되어 가는 정보화시대에 걸맞은 학과체제로 예술과 기술을 모두 포괄하는 교육방식을 택하고 있는 교육기관이 있다. 실무 중심 교육의 현장성, 전문성에 대한 차별화된 교육이 실행되는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은 정보화시대의 우수 인력을 육성하는 교육기관이다. 이러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최신 장비를 보유하여 급변하는 사회의 방송계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적극 수용하고 교육한다. 오늘날 각광받는 디자인 인력을 희망하며 방송, 영화, 광고CF 등 영상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꿈을 향해 도전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꼭 맞는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의 영상디자인학과를 소개한다

* 영상/시각디자인전공
영상/시각디자인전공은 방송,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모션그래픽,웹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으며, 인문·사회·과학·공학·예술 등 인접 분야와 유기적이고, 상호작용적인 관계를 가지고있다. 영화와 비디오를 위시한 전통적인 영상·방송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의 진보에 대한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영상시각디자인의 영역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또한, 기존의 디자인 분야와는 차별화되는 상호작용적인 매체를 기반으로 하는 첨담 디자인 분야이다. 영상과 멀티미디어 분야를 통합하는 분야로서 최신 컴퓨터 기술을 기반으로 전자, 인터렉티브 미디어, 인터페이스 디자인, 멀티미디어 콘텐츠 디자인, 컴퓨터그래픽스의 기술과 연계하여 급속하게 변화해 가는 새로운 디자인 세계를 탐구하고, 실무에 필요한 전문적이고도 종합적인 디자인으로 앞으로 전개될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능성이 활짝 열려 있다.

* 모션그래픽 전공
모션그래픽전공은 영화, TV, 광고 CF, 영화나 TV타이틀, 전시영상,뮤직비디오를 포함한 영상매체와 비주얼그래픽에서 모션그래픽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되었다. 모션그래픽은 영상이나 이미지 등을 2차원과 3차원 공간에 표현하여 그래픽을 좀 더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컴퓨터그래픽(CG)와는 구별된다. 텍스트, 이미지,실사, 이펙트 등 여러 그래픽 요소가 무한한 하나의 공간 안에 배치되어 평면적인 영상과 애니메이션에서는 한계가 있었던 다양한 모션을 줄 수 있다. 모션그래퍼는 영상과 사운드의 비주얼 이펙트를 그려내는 최고의 전문가적인 실력을 갖추는 전문인들이기에 짧은 시간안에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는 Art Grapher High END (아트그래퍼 하이앤드) 전문가양성교육을 목표로 한다.

진출 분야
방송분야 CG실, 광고대행사 디자인 분야, 멀티미디어 분야, 데스크탑 출판 분야, 잡지편집 디자인 분야, 웹디자인 분야, 기업체의 광고디자인 분야, 홍보업계, 영화 CG팀, 영화타이틀 디자이너, 비주얼아티스트, 모션그래퍼, 방송.영화비주얼 코디네이터, 영화이펙트 슈퍼바이저, 영상편집디자이너, 애니메이션 기획 및 제작, 컴퓨터그래픽 디자이너, 특수효과 연출 및 제작, 디지털프로듀서, 영상물 디자인회사, 온라인 영상 제작회사,영상특수효과 회사, 영화(VFX) 특수효과 회사

산학협력체결
•올리브스튜디오와산학협력체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산학협력체결
•YTN 산학협력을통해 인턴쉽 교육
•OBS 경인TV 인턴쉽 교육

인터뷰 / 이기순 교수

우리과는 세부전공으로 영상/시각디자인전공과 모션 그래픽전공이 있습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들이 실무 중심 교육을 함으로써 현장 에서 바로 일할 수 있는 현장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기초부터 멘토식 밀착 교육을 하고 있으며, 졸업 후 취업을 더 중시하여 학생들의 100%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방송과 영화에 국한되었던 영상디자인의 영역이 최신 컴퓨터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첨단 디자인 분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영상을 기반으로 하는 디자이너의 사회적 수요가 많아졌습니다.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영상디자인학과는 방송, 영화,광고, 뮤직비디오 등을 포함한 영상매체와 비주얼그래픽을 표현하는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가 원하는 디자이너,현장 실무에 강한 디자이너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졸업생 인터뷰 / 주효진(Mnet, CG디자인) | 원준연(아톰포스트, 모션그래픽)

꿈은 현재에 충실한 사람을 위한 선물”
주효진(Mnet CG디자인) : 음악전문포털 Mnet의 CG디자이너로 OAP(On-air Promotion)업무인채널의각종디자인과효과등을다루는일을하고있다.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에서배운현장성에입각한실무중심교육이 사회생활을 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주변 사람들과
스스로에게 인정받을 때마다 이 직업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원준연(아톰포스트 3D/2D Motion Design) : 모션그래픽, 디자인, 영상디자인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고교 시절 이와 관련한 학과에 대한 정보를집하고 있었죠. 그러던 중에 실무 중심 교육을 하고 있는 한국방송
예술진흥원을 알게 되었고 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전문기술을 배우기에는 가장 적합한 교육기관이라는 확신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다.현재는 취업을 희망하는 곳에 가서 하고 싶은 일을 하여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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