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은 꿈을 꾼다.
미래의 꿈을 설정하고 진로 선택을 하는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에 내가 되고 싶은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보는 것은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된다.
서울에서 유일하게 미술중점학교로 지정된 송곡여고는 ‘사비나미술관’과 함께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꿈을 꾸는 일을 도왔다.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프로그램 매니저, 평론가, 저널리스트, 아키비스트’등... 미술을 전공하게 되면 어떤 직업을 갖게 될까? 송곡여고 학생들이 체험한 직업들을 따라 미술계 다양한 전문 직업군을 체험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