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시험을 보러 가기 전 연습했던 구도가 출제 문제랑 잘 맞아서 그림만 잘 그리면 1차를 통과할 것 같다고 생각해 편하게 그릴 수 있었다. 시험 전날까지 주제부 묘사를 잘 못해서 시험장에 가기 전까지 계속 주제부를 어떻게 그려야 좋을지 생각해서 시험장에서도 완성도 있게 잘 그릴 수 있었다.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시범을 기억하며 초벌을 과감하게 해서 시험 후반부에 그림을 정리하며 주변 친구들의 그림과 비교해가며 내 그림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정시를 생각하고 있어서 부담 없이 봤다.
Q
합격에 영향을 끼친것은?
원장님께서 항상 꾸며서 말하지 말라고 하셔서 그냥 내 생각을 이야기했더니 면접이 수월했던 것 같다.
교수님들도 크게 당황할만한 질문을 하지 않으셔서 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