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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속보]2018 6월 모의고사 종료, ‘영어 난이도 높다’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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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6월 모의고사의 답지가 공개되었다. 6월 7일 치러진 이번 모의고사는 현역 고3 학생뿐만 아니라 재수생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시험으로 실제 수능에서 자신의 성적대가 어느 위치인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자리다.

모의고사에 참가한 학생들과 입시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이번 6월 모의고사는 지난해 수능처럼 국어 영역의 난이도는 무난한 반면 영어 영역의 출제 난이도가 상당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국어 영역의 경우 지난 3월 모의고사와 비교했을 때 보다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었다는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실제로 총 9개 입시 전문 매체에서 예상한 1등급 원점수는 91점 내외로, 지난 3월 모의고사의 1등급 컷인 82점과 비교했을 때 한참이나 높은 점수대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영어 영역은 전반적인 지문이 길고 해석이 어려운 추상적인 지문들이 다수 출제되어 지난해 ‘불수능’을 연상케 했다는 반응이 분분하다. 특히 EBS 교재와 연계되지 않은 문제들이 상당히 어렵게 출제되어 예상치 못한 난이도에 당황했다는 수험생들의 불만이 뒤따르고 있다.

6월 모의고사는 현역과 재수생이 모두 참여하는 예비 수능의 역할 외에도 올해 수능의 출제 난이도를 예상해보는 모의 수능의 역할을 겸임하고 있다. 여러 입시 전문 매체들의 평가에 따르면 영어 영역의 경우 수능을 5개월 앞둔 6월 모의고사에서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지난해 수능 이상의 출제 난이도를 예상할 필요가 있다는 반응이다.

 


 ※ 6월 8일 오전 9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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