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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시] 현 2019 예비고1이에요

아직 고등학교 확정되지도 않았지만 우선 앞서 예고 준비를 하던 학생입니다 그림은 어느정도 잘 그리는데 성적때문에 떨어졌어요.. 그래서 전략적으로는 중학생활 때 실기력 쌓아놓고 고등학교때는 공부에 매진하고자 해서 중학교 한 1년은 공부를 거의 안했었다가 이제서야 붙잡고 하는중이라... 지금으로써는 국어나 사회는 괜찮은데 영어가 좀 걸려요 물론 이변이 생기기 마련이지만요 지금 생각해놓은대학은 국민대나 건국대 아님 교대인데요 첫째로 교대를 희망한다면 미술쪽으로 해서 가는건데 그 과정이 어떠한지 설명해주실 수있나요?? 둘째로 만약 첫 고등 시험을 망칠경우 입시 과정에 있어서 많이 어려워지는 건가요?? 셋째로 모의고사와 중간기말 시험중 더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것을 무엇인가요 어느것을 비판한다기보다도 둘의 장단점을 구별해주세요 넷째로 고2때까지는 쭉 공부만 하다가 고3때부터 바짝해도 감을 잃진 않겠죠..? 마지막으로는 입시를 준비하고 또 고등학교를 입학하는 학생으로 조언이나 해주고 싶은 말씀들이나 추천 등등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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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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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 A.

    안녕하세요. 현 입시학원 중, 고등 강사 입니다.

    대입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것 같은데, 제가 아는 선에서 차근 차근 알려드리자면, 국민대, 건대는 최소 평균 3,4등급은 나와야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예고를 준비를 한 학생이라면 느끼겠지만 예고와 대학 입시 유형이 완전히 다릅니다. 붓질과 채색방법등 스타일이 많이 달라 적응하는데에 상당히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대학입시는 수시와 정시로 나누어져 있는데, 학교 내신(중간, 기말, 학생부 등)을 가지고 지원을 하는 수시와 수능 점수로 매기는 정시가 있습니다.

    학생들마다 수시가 유리한 학생과 정시가 유리한 학생이 있습니다.

    이것은 시험을 치뤄보고, 담당 선생님과 상의를 해서 결정할 문제이니 무엇이든 성실하게 관리를 한다면 좋은 결과는 있을 것입니다.

    모의고사는 수능을 연습하는 시험이라 자신의 등급이 얼마나 나올지 예측하는 시헙입니다. 못 본다고 당장 큰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봐주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보다는 과 선택을 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학교보다 과를 맞지않는 과를 가서 후회한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성적은 학교를 결정하고 실기는 합격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어느 쪽을 고를지는 결정해야겠지만 실기는 만만하게 볼 사안이 아닙니다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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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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