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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슬로 감독의 영화 ‘파리의 딜릴리(DILILI À PARIS)‘ 5월 30일 대개봉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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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슬로 감독의 영화 ‘파리의 딜릴리(DILILI À PARIS)‘ 5월 30일 대개봉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인정한 미셸 오슬로 감독은 누구?!

미장센의 황홀경으로 스크린 압도하는 실루엣 애니메이션의 창시자!

 

-애니메이션의 칸 영화제 ‘앙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개막작 선정

-프랑스의 아카데미 시상식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한 영화계의 거장!

-새로운 장르 개척을 넘어 매 작품마다 따뜻한 이야기 담아내는 미셸 오슬로 감독!

-영화 팬 & 학부모 모두 잡는 ‘웰메이드 교육 애니메이션’으로 유럽과 같은 신드롬 예고!

 

 

황홀한 색감, 벨 에포크 시대의 미장센과 스토리의 결합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영화 <파리의 딜릴리>가 해외 유수 영화제 총 26회 수상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가진 미셸 오슬로 감독의 신작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영화 <파리의 딜릴리>는 벨 에포크 시대 파리에서 연이어 아이들이 사라지자, 사랑스런 소녀 ‘딜릴리’와 배달부 소년 ‘오렐’이 피카소, 로댕, 모네 등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에게서 힌트를 얻어 황홀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가난한 꼽추의 전설>(1982)로 프랑스 세자르 영화제와 영국 오스카 시상식의 단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미셸 오슬로 감독. 그는 유럽 전역에서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대성공을 거둔 첫 장편 <키리쿠와 마녀>(2000)를 통해 영역을 넓혀갔다. 이후 정교한 종이 조각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움직여 작업한 영화 <프린스 앤 프린세스>(2001)를 통해 실루엣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 자신만의 내공을 탄탄히 쌓았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았던 <키리쿠, 키리쿠>(2005)는 원주민들의 역동적인 움직임, 아프리카의 광활한 자연 등을 섬세하고도 아름답게 표현해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총 11번의 수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인종 문제, 문화와 환경에 관한 철학적인 메시지를 눈부신 비주얼로 담은 <아주르와 아스마르>(2008)로 국내외 평단의 호평을 얻었고, 최근 개봉했던 <밤의 이야기>(2012)는 거장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극찬을 받아 변치 않는 노장의 품격을 입증했다. 매 작품마다 동화를 보는 듯한 이미지의 황홀경과 따뜻한 이야기, 힘 있는 메시지를 더해 유럽에서는 교육용 애니메이션으로도 활용하는 그의 영화는 타 작품들과는 결이 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이 30년 동안 끊임없는 도전으로 한계 없는 예술의 세계를 몸소 보여주고 있는 미셸 오슬로 감독은 문화 예술의 황금기 벨 에포크 시대 파리를 그린 영화 <파리의 딜릴리>로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특히 19세기 말로 돌아간 듯 실제와 같은 배경에 피카소, 모네, 르누아르 등 당대 최고 아티스트들의 모습까지 영화 곳곳에 녹여 미술관에 온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선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 묵직한 메시지에 매력적인 미장센까지 고루 갖춘 뛰어난 작품성으로 일찍이 앙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과 세자르 영화제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수작’으로, 학부모에게는 ‘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예술영화에서 교육용 애니메이션으로의 입지까지 넓히며 유럽과 같은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거장 미셸 오슬로 감독의 진면목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영화 <파리의 딜릴리>는 오는 5월 30일 개봉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 파리의 딜릴리

원 제 | DILILI À PARIS

영 제 | Dilili in Paris

감 독 | <밤의 이야기> 미셸 오슬로

수입 / 배급 | 오드(AUD)

등 급 | 전체관람가

러 닝 타 임 | 93분

개 봉 | 2019년 5월 30일

    

 

SYNOPSIS

 

2019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

2018 앙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개막작

 

풍요로운 예술의 전성기 벨 에포크 시대 파리,

평화롭기만 한 이 도시에서 연이어 어린 아이들이 사라진다.

이에 사랑스런 소녀 ‘딜릴리‘와 배달부 소년 ‘오렐‘은 파리 곳곳을 누비며

피카소, 로댕, 모네, 드뷔시, 르누아르, 퀴리부인 등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에게서 힌트를 얻는다.

 

꿈보다 더 환상적이고 예술보다 더 아름다운

2019 가장 황홀한 보랏빛 모험이 시작된다.

 

[영화 <파리의 딜릴리>에 대한 문의는 오드(AUD) (02-790-7543)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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