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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위대한낙서展 : OBEY THE MOVEMENT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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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낙서 

스트릿 아트의 제왕 OBEY GIANT, 그리고 그래피티의 물결

정리 엄지영 자료제공 (주)팡세



팡세는 오는 428()부터 729()까지 K뮤지엄 3층 특별전시장에서 그래피티 뮤지엄쇼인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 : OBEY THE MOVEMENT>를 개최한다. 팝아트 이후 우리의 동시대를 기록하는 가장 대표적인 예술로 자리 잡고 있는 그래피티는 이번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에 그래피티 대장르의 서막을 알리는 계기될 것이다. 2016년 스트릿아트의 맹지인 대한민국에서 흥행에 성공한 위대한 낙서전은 이번 전시를 통해 굴지의 전시로 거듭날 것이다. 그래피티 장르의 세계적 거장인 오베이 자이언트의 작품과 예술세계를 중심으로, 그에게 영감을 받은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국내 관객들에게는 전 세계적으로도 한데 모으기 힘든 최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이기도 하다.

 

문화유산이나 예술품 등을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반달리즘vandalism에서 시작해 상업적인 협업까지 이끌어 온 그래피티는 이제 순수 예술의 한 장르이자 팝아트를 이을 최고의 현대미술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퐁피두센터, 영국의 테이트 모던, 미국의 뉴욕현대미술관, 네덜란드의 현대미술관Stedelijk Museum 등 세계 유수의 박물관과 갤러리들이 앞 다투어 그래피티 작가들을 초대해 전시를 열고 있다.

 

이번 <위대한 낙서>: OBEY THE MOVEMENT 에서는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미국, 영국, 프랑스의 그래피티 작가 8명을 엄선하였다. 국내 최초로 기획된 세계적 그래피티 전시회의 집대성판 답게, 오베이 자이언트를 중심으로 그래피티의 역사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가와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들은 현대 그래피티가 태동한 60년대부터 미술로 본격화된 70, 80년대 미국, 영국, 프랑스에서 태어나 자랐다. 작가 중 일부는 내한하여 라이브 페인팅을 선보이며, 대중문화와 밀접한 그래피티의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작가

John ‘CRASH’ Matos

Nick Walker 

Shepard Fairey(Obey Giant)

JonOne

ZEVS

JR

TANC

M.CHAT



K뮤지엄

2017년 개관한 압구정 K뮤지엄은 전시를 위해 설계된 공간이다. 층고 6미터로 이루어진 전시공간은 거리의 광활한 캔버스에서 살아남은 대형 그래피티 작품들을 담아내기에 충분하며국내 최고의 전시 관리 환경을 갖춘 미술관이기에,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더 많은 관람객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K뮤지엄은 다양한 전시 체험공간 및 F&B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참여의 문화를 대표하는 그래피티 전을 찾는 관람객 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참여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티켓은 티켓링크, 인터파크, 네이버예약 등 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전시기간 2018.04.28() - 2018.07.29()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오전 10- 오후 7(입장마감 : 오후 620)

장소 청담 K현대미술관 특별전시장 3

주최 팡세, ()ANA컴퍼니

입장권 및 예매문의 ()팡세 070-7648-0485

인터파크네이버예약을 통해 예매가능합니다 







Shepard Fairey (Obey Gaint) - 쉐퍼드 페어리 (오베이 자이언트)

Black Gold , 2015




Zevs - 제우스

UNTITLED,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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