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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교양, 중고교생이 꼭 봐야 할 클래식 미술 100선 #33.쥘 드 발랭쿠르(Jules de Balincourt)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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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은지


미술 작품의 가치를 정하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 하나는 영향력 있는 컬렉터의 수집품으로 선정되는 것이다. 현대미술에서 영향력 있는 컬렉터라면 찰스 사치를 빼놓을 수 없다. 데미안 허스트, 트레이시 에민 등 yBa 작가들 또한 찰스 사치의 컬렉션의 명단에 오름으로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늘 소개하는 작가 쥘 드 발랭쿠르(jules de balincourt) 또한 현대 미술 신진작가로 찰스 사치가 컬렉팅을 했으며 그림의 값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그의 작품을 보면 처음 드는 느낌은 과감하면서도 환상적인 색감이다. 작가에 따르면 작업을 할 때 계획을 세우지 않고 화면에 바로 그려나간다. 더불어 풍경을 그리면서도 면처리와 색감 때문에 추상과 구상의 미묘한 경계에 서있다. 내전, 석유전쟁 등 시대상을 담은 메시지까지 더해져 비엔날레, 아트마켓, 유수의 미술관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Another Rescue Island, 2017, Oil on Panel, 30 x 34 in (76.2 x 86.4 cm)



Women Not Seen, 2017, Oil on Panel, 70 x 60 in (177.8 x 152.4 cm)



Jesus, the Indian, the Sheriff, and the Alien, 2016, Oil on panel, 24 x 20 in (61 x 50.8 cm)




출처 : julesdebalincou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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