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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교양, 중고교생이 꼭 봐야 할 클래식 미술 100선 #31.존 에버렛 밀레이(John Everett Millais) <오필리아>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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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은지


존 에버렛 밀레이(John Everett Millais)는 라파엘전파의 대표작가로 특히 <오필리아>가 유명하다. 이 장면은 부친이 자신의 연인이었던 햄릿에게 살해되자 강에 몸을 던져 자살하는 것이다. 라파엘전파는 셰익스피어의 문학에서 주로 영감을 얻었다. 그 중 오필리아는 비극적이면서도 낭만적인 주제로 라파엘전파 사이에서 많이 그려졌다. 밀레이는 특히나 오필리아의 모습을 관능적이면서도 청초하고 극적으로 그렸다. 


배경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있는데 각각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버드나무는 ‘버림받은 사랑‘을, 쐐기풀은 고통을, 데이지는 순수, 베제비꽃은 충절 등을 상징한다. 


[라파엘전파]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등장하여 라파엘전파 형제회라는 예술가 그룹을 중심으로 형성된 유파다. 초기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과 플랑드르 미술의 밝고 강렬한 색채와 풍부한 묘사, 장식적인 화면을 특징으로 한다. 사실주의적이면서도 복고주의적인 특성을 보인다.



<오필리아>

제작연도 1852년 

기법 캔버스에 유채

크기 112 x 76 cm

소장처 테이트 갤러리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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