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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4월호 합격생 간담회-국민대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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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과 함께하는 2018 합격생 간담회-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글 엄지영


 

312일 새내기들로 북적거리는 국민대학교에 교복을 입은 학생 세명이 나타났다. 바로 선화예고 디자인전공 3학년의 김민성, 김민준, 이호준학생이다. 2019 대학입학을 압두고 본격적으로 입시를 준비하며 어느 때 보다 고민도 노력도 많을 시기, 합격의 기쁨을 먼저 맛본 국민대 학생들을 기다리며 캠퍼스를 거니는 얼굴에 설렘이 가득했다. 이날 공간디자인학과의 김성지학생, 자동자운송디자인학과의 최도연학생, 영상디자인학과의 한혜인학생, 공업디자인학과의 박수진학생이 자리를 함께해 주었다. 합격의 문은 어떻게 열리는 걸까? 수능 준비는? 내신관리는? 나의 실기력으로 가능할까?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한 18학번 국민대 합격생들은 몇 달 전만해도 치열한 입시 전쟁터의 한 복판에서 고군분투하던 시간을 회상하며 시원하게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2018년도 정시고사는 다소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되어 출제 의도를 파악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합격의 길이 갈렸다고 다들 입을 모았다. 제시된 사물을 선택하여 그려야 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능 관리는 어떻게 했는지, 면접에서는 어떻게 하는지를 비롯한 합격 비법과 새로이 펼쳐진 대학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쏟아져 나왔다.

합격 비법을 한보따리 품고 돌아가는 학생들을 향해 합격생들은 내년에 학교에서 보자는 응원의 말도 잊지 않았다. 앞으로도 미대입시는 고교생과 함께 다양한 대학을 찾아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 합격생들이 직접 들려주는 입시 노하우와 에피소드들이 궁금하다면 4월호의 국민 대학교 합격생 간담회를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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