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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귀스트 로댕

2017년 12월 05일

오귀스트 로댕은 19세기 프랑스 조각가로 현대조각의 문을 열었다. 18-19세기가 되면서 조각은 다른 예술 장르에 비해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로댕으로 인해 조각의 위상이 다시 높아졌다. 미켈란젤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9.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2017년 12월 05일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Jean-Auguste-Dominique Ingres)는 신고전주의 화가로 완벽한 이상미를 추구한 르네상스의 화풍에 싫증을 느끼고 고전주의로의 회귀를 원했다. 그의 대표작 ‘그랑드 오달리스크‘를 본 첫 느낌은 우아하고 유려하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허리는 굉장히 길고 비너스의 황금비율과도 맞지 않다.

#10. 한국의 단색화

2017년 12월 05일

몇 달 전 뉴스에 박서보 화백의 ‘묘법 NO. 10-79-83‘이 1026만 홍콩달러(약 14억7천400만원. 수수료 포함)에 낙찰되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축하할 소식이지만 몇몇 사람들은 별로 대단하지 않은 것 같아 보이는 그림이 십억여원이나 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도 있었다. 단순해 보이는 그림이 이렇게나 비싼 것일까? 이 이유를 알기 위해선 모노크롬과 한국의 단색화를 아는 것이 필요하다.

#11. 남방 + 북방 산수화

2017년 12월 05일

동양의 산수화하면 묵과 여백이 살아있는 산수화와 화려하고 웅장한 산수화가 떠오를 것이다. 중국화를 기준으로 본다면 묵을 중시한 그림을 남방화법이라 하고 선, 즉 필묘를 중시한 것을 북방화법이라 한다. 이렇게 구분이 되는 이유는 중국의 지리적 특징과 관련이 있다. 중국 지리적 특징에 따라 갈라진 산수화 두가지 흐름, 북방산수화와 남방산수화를 비교 감상해보자.

#12. 투시의 탄생

2017년 12월 05일

평면회화에서 투시의 도입은 그림의 혁명을 가지고 왔다. 그 투시의 시작은 언제부터일까? 때는 13-14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인물은 바로 조토 디 본조네(Giotto di Bondone)다. 그는 투시, 명암을 적용하여 공간을 그렸으며 생기있는 묘사로 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 즉 단축법, 투시법, 명암을 이용해 평면에 입체감을 살렸고 인물의 감정과 역동적인 동작으로 생기를 불어넣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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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진학 예정중인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처음에는 단지 소묘가 좋아서 미술을 시작했습니다.그렇게 좋아하는 마음을 키우다가 고1 중반에 디자인으로 입시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대략 3개월 정도의 기간동안 디자인을 하였고, 하다보니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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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입시가 궁금합니다.

학원에서 수시는 그림실력이 되야하고 내신 따는 것도 힘들기 때문에 수시로 대학가는게 어렵다고 하는데 그럼 정시로 가는게 수월할까요? 미대는 거의 다 정시로 간다던데 왜 그러는 건가요?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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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수시시험에서...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데 미대는 1차 서류보고 2차 실기를 보잖아요 1차를 붙고 2차를 떨어지면 정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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